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세경이 공명에 분노의 따귀를 날렸다.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6회에서는 비렴(공명)과 하백(남주혁)의 제멋대로 행보에 분노하는 소아(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렴이 신석을 분실한데 대해 무라(크리스탈)는 “난 솔직히 얘기하자고 했어. 그런데 저 자식이 버틴 거야”라고 항변했다.
이에 따라 소아는 소외돼 홀로 물의 고문을 버텨야 했던 바. 힘겹게 정신을 차린 그녀는 비렴에게 다가가 따귀를 날렸다. 이어 하백에겐 원망스런 눈빛을 보낸 뒤 자리를 떠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