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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미도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내레이션으로 함께한다. 배우로서 엄마로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합류에 관심이 집중된다.
‘슈돌’에는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에 공감하고, 때로는 육아 관련 꿀팁을 전수해주는 내레이션이 큰 몫을 한다. 내레이터들의 생생한 리액션과 설명은 ‘슈돌’의 몰입도를 높인다.
새 내레이션으로 합류하는 이미도는 지난 2016년 결혼해 지난해 8월 득남했다. 최근에는 개인 SNS를 통해 ‘엄마의 개인생활’ 시리즈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아의 애환을 유쾌한 모습으로 풀어내며 많은 엄마들의 워너비가 된 이미도의 생생한 육아 이야기가 ‘슈돌’과 만나 어떤 재미를 선사할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8일 방송에는 내레이터에서 발을 넓힌 도책바가지(도경완+주책바가지) 도경완 가족도 합류한다. 평소 아이들을 향한 사랑스러운 주책을 부렸던 그가 실제 아이들을 향한 행복한 주책 일상을 보여줄 전망이다.
2014년 ‘슈돌’을 통해 공개된 첫째 아들 꼼꼼이(연우)와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둘째 딸 또꼼이(하영)와 함께하는 아빠 도경완과 이 모습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낼 내레이터 도경완의 멀티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이미도의 합류로 흥 넘치는 내레이션 조합을 완성한 ‘슈돌’은 오는 8일부터 방송 시간대를 변경, 오후 9시15분에 시청자와 만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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