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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주시은이 5월에 지출이 더 많은 이유를 설명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직장인 트렌드 ’58’만 원을 소개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라는 말에 공감하냐라고 묻자 주시은은 “어느 정도는 공감한다. 개인적으로 튀김을 자주 먹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시은은 “많이 못 먹겠다. 금방 배가 부르다. 그렇지만 치킨은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나도 튀긴 음식은 의외로 별로다. 부침개, 튀김, 돈까스 이런 거 다 기름이다. 그러고 보니 나도 튀긴 거 안 좋아한다고 했는데 지금 말한 거 다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치킨을 맛있게 먹는 비법이 있냐는 질문에 “비법은 딱히 없고 순살을 먹는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은 잘 안 먹고 각 프랜차이즈 점의 대표하는 치킨을 보통 먹는다”라고 말했다.
주시은은 “오늘 직장인 트렌드로 준비한 키워드는 ’58만 원’이다. 이번 달이 바로 가정의 달 5월이다. 취업 포털사이트에서 조사한 결과 5월에는 보통 때보다 평균적으로 58만 원을 더 지출한다는 대답이 나왔다. 어버이날 용돈 선물 비용이 60%를 차지하고 나들이 비용과 어린이날 선물도 포함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주시은은 어버이날에 큰 지출을 했냐는 질문에 “적당히 현금으로 해드렸다. 꽃은 엄마가 꽃을 좋아하지 않으셔서 준비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지만 김영철은 “나는 금장 카네이션을 드렸다. 현금도 따로 드렸다. 너무 좋아하셨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KBS1 철파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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