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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인기가요’ JB와 유겸이 저스투 데뷔에 이어 스페셜 MC까지 나선다.
10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는 저스투(Jus2)와 장동우, 그리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TOMORROW X TOGETHER) 등이 데뷔 무대를 펼친다.
먼저 그룹 GOT7의 JB와 유겸은 유닛 저스투로 ‘인기가요’에 출격, 섹시한 매력을 녹여낸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JB와 유겸은 일본 투어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민규(세븐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서 신은수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인피니트의 장동우는 ‘뉴스(News)’와 ‘파티걸(Party Gir)l’ 두 곡으로 ‘솔로 핫 데뷔’ 무대를 꾸민다. 인피니트 활동으로 랩은 물론 출중한 보컬 실력까지 인정받은 장동우가 솔로 무대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그룹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이라 불리는 TXT의 데뷔 무대도 눈길을 끈다. 이날 TXT는 타이틀곡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와 ‘블루 오렌지에이드(Blue Orangeade)’ 두 곡으로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친다. TXT는 순수한 소년미로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실력파 래퍼 라비(빅스)와 ‘흥부자’ 홍진영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두 사람은 신곡으로 ‘인기가요’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하성운, 몬스타엑스, 엔플라잉, 있지(ITZY), SF9, (여자)아이들, 온앤오프, 드림캐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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