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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성유리가 속마음을 고백하며 눈물 흘린다. 이효리는 “핑클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고, 성유리는 개인 활동하는 멤버들에 대한 감정을 털어놓는다.
오는 9월 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캠핑 7일 차를 맞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지막 정박지인 강원도 영월 법흥계곡에서 캠핑을 즐긴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일찍 일어난 이효리는 캠핑의 마지막 날임을 깨달으며 아쉬워한다. 이후 일어난 핑클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한다.
특히 이효리는 캠핑을 하며 꼭 하고 싶었던 것으로 꼽았던 ‘연날리기’ 재도전에 나선다.
비장하게 연을 챙긴 이효리는 자신의 소망을 담아 연날리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불지 않는 바람 때문인지 연은 날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비행을 이어간다. 이에 이효리는 쉴 틈 없이 정박지를 뛰어다니는 등 연날리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이효리는 막내 성유리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다. 연날리기를 마친 이효리와 성유리는 캠핑의 마지막 날을 아쉬워하며 그동안 미처 말 하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먼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은 이효리는 “아직 핑클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었던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인다. 성유리 역시 그동안 개인 활동하는 멤버들을 지켜보며 느꼈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린다.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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