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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최고 시청률이 10%를 돌파했다.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로 상승세까지 이어갔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6회는 닐슨코리아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9.2%, 최고 10.0%를 기록했다. 이는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
또한 ‘사랑의 불시착’은 케이블과 종편 통합 전 채널 시청률 순위에서 2회 연속 남녀 전 연령 1위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여성 40대 시청률은 최고 13.4%까지 치솟았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6%, 최고 6.7%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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