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소연이 최재원과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14일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선 강미리(김소연)가 나도진(최재원)과 날선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나도진은 강미리가 자신의 과오를 한회장에게 알렸다는 사실에 분노했고 줄을 잘 서라고 압박했다. 그는 “전인숙은 끝났어. 이 그룹의 계열사들은 많고 또 많아. 그들은 우리 라인이다. 이참에 우리 쪽에 붙어서 콩고물이나 받아먹어”라고 말했다. 나도진은 시모 나혜미의 오빠였다.
이에 강미리는 “이 그룹 후계자가 내 남편인데 왜 나보다 못한 당신들 뒤에 줄을 서야 되느냐. 내 자린 한태주 옆이다”라고 말했다. 회사에서 주는 밥을 계속 먹고 싶으면 자신 밑에서 똑바로 일이나 하라고 일갈했다.
이에 나도진은 “두고 봐. 꼭 후회하게 될테니까”라며 복수를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캡처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