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플레이어’ 멤버들이 김태우와 에일리, 그리고 박소현의 도움으로 출연료 50% 삭감하는데 성공했다. 이 가운데 깨알 같은 웃음으로 재미를 더했다.
4일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 등이 ‘패기물들’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열심히 패기 있게 하라는 인성 트레이너 김수용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이름.
이날 ‘플레이어’에서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 등은 데뷔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개그맨 최성민이 기자회견 진행을 맡았다.
금기어를 말하면 물벼락을 맞는 만큼 멤버들은 신중하게 답하려 했다. 하지만 예상 못한 질문 세례에 거듭 물벼락을 맞았다. 무엇보다 이이경은 이국주와의 공개 연애에 대해 “죄송하다”면서도 “열애를 인정하겠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보컬 트레이너로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나섰다. 김태우는 “오늘 너희의 보컬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메인 보컬을 뽑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이경은 뮤지컬 경력을 살려 기대 이상의 실력을 뽐냈다. 김동현은 숨 오래 뱉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격적인 보컬 아카펠라 수업에 앞서 김태우는 각 파트를 결정했다. 메인 보컬 이이경, 바리톤 김동현, 테너 이진호, 베이스 정혁, 손박자 이수근 등이었다. 이어 “연습 없이 세 번 안에 성공하면 깎인 출연료를 리셋해주겠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의욕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3차 시도 만에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출연료 50%만 삭감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영어 트레이너는 가수 에일리. 장동민이 에일리를 소개하자 멤버들은 환호했다.
에일리는 영어 스피드 게임부터 했다. 벌칙은 제모. 이수근 이이경 황제성 팀은 15문제를 성공하면서 김동현 이진호 이용진 정혁 팀을 눌렀다. 마지막에 이진호가 벌칙에 당첨됐다. 허벅지 제모에 이진호는 고통스러워했다.
첫 스케줄은 박소현이 진행하는 라디오였다. 멤버들은 “영광이다”면서 감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플레이어’ 방송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