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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의 효과로 ‘도레미 마켓’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 마켓) 태연 써니 편 시청률은 평균 3.8%, 최고 4.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수치.
‘도레미 마켓’을 연출하는 이태경 PD는 “태연과 써니는 본방을 못 보면 VOD로 챙겨볼 정도라고 들었다”면서 “그래서인지 두 사람은 현장 분위기에도 금세 녹아들었고 다른 멤버들과 케미도 무척 좋았다. 녹화 뒤풀이에도 제일 늦게까지 머무르며 모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도레미 마켓’은 출연진이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 등이 출연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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