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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톰 워커와 밴드 스타세일러 리더 제임스 월시가 ‘배캠’ 30주년 프로젝트 ‘Live at the BBC’에 출연한다.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측은 11일 “30주년을 맞아 영국 런던에서 펼쳐지는 ‘Live at the BBC’ 특별 생방송에 톰 워커와 제임스 월시가 함께한다”고 밝혔다.
톰 워커는 2019 브릿 어워드 신인상을 받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신인으로 등극했다. ‘2020 브릿 어워드’ 시상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마친 후 ‘배캠’의 ‘Live at the BBC’에 출연해 인터뷰와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임스 월시는 ‘Four to the floor’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아티스트로, 내한 당시 ‘배캠’에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다. 배철수에게 “한국인의 마음 깊은 곳을 자극하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은 그가 ‘배캠’과 재회해 어떠한 이야기와 연주를 펼쳐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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