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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호동과 바다’에서 강호동조차 처음 느끼는 바다의 맛이 공개된다.
강호동은 11일 방송되는 Olive ‘호동과 바다’에서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도로 향해 겨울에 제일 맛있는 해조의 맛과 매력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도 놀라게 한 소안도의 해조 한 상이 소개된다. 강호동이 “감칠맛이 장난 아니다”라며 소개한 전복 김치부터 해조 된장국, 물김전 등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호동과 바다’는 바다를 품고 있는 사람들과 바다가 품고 있는 보물들을 찾으러 겨울 바다로 떠나는 푸드 다큐.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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