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카페 폐업의 아픔을 겪은 방송인 오정연이 ‘사장님 귀 당나귀 귀’의 내레이터로 함께했다. 그 배경엔 옛 동료 전현무의 지원사격이 있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오정연의 근황을 소개했다.
앞서 오정연은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운영 중이던 카페의 폐업을 고려중이라며 고민을 전했던 바.
전현무에 따르면 오정연은 끝내 카페의 문을 닫았다. 전현무는 “녹화 전 통화를 했는데 위기를 못 버티고 아예 폐업을 했다고 하더라”면서 “오정연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특별히 제작진에게 내레이터 역할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당황한 김숙이 “우리 방송에 내레이터가 있었나? 우리끼리 떠들고 얘기했던 거 아닌가?”라묻자 전현무는 “우리가 덜 떠들면 된다. ‘인간극장’처럼 보일 수 있다”라 답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