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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위클리가 신인상 6관왕 달성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위클리의 수진, 지한과 퍼플키스의 채인, 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위클리가 지난해 가장 주목받은 신인그룹임을 밝히며 ‘신인상 6관왕’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트로피를 회사에 서워뒀다. 대신 본을 한 개씩 떠서 줬다”라고 말했다.
지한은 “브아걸 제아 선배님이 디렉팅을 해주셨다. 너무 설레서 더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고 수진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테 특이 김이나 작사가님 덕분에 예쁜 곡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수진은 대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연기 배역이 뭐냐는 질문에 “입시 때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을 연기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수진은 올리비아 핫세, 수지 씨 느낌이다. 또 SES 유진 씨도 닮았다”라고 말하며 칭찬했다.
한편 위클리는 17일 새 미니앨범 ‘위 플레이'(We pl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애프터 스쿨'(After School)로 활동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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