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린튼 가의 5대손 데이비드 린튼이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통해 귀화 비화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선 데이비드 린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이비드 린튼은 126년째 한국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린튼 가의 5대손이다. 이날 그는 스스로를 “흰 피부를 한 한국인 아저씨”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른 방송에서 섭외를 많이 받았을 거 같은데 어떤가?”란 질문에 “조금 받긴 했지만 할 말이 별로 없었다”고 답했다. ‘유 퀴즈’ 출연에 대해선 “특별히 존경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말 좋은 방송이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두 자기 유재석과 조세호를 웃게 했다.
데이비드 린튼은 지난 2014년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특별 귀화했다. 그는 “귀화 후 달라진 게 있나?”란 물음에 “세금이 많이 올랐다. 거의 두 배다. 대통령 투표도 가능한데 누굴 투표했는지는 말씀드리지 않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