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복면가왕’ 듀엣가왕 형제의 난, 이지영·이승우 남매였다 [종합]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복면가왕’에서 듀엣 가왕에 오른 형제의 난은 빅마마의 이지영과 소울스타의 이승우 남매로 드러났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추석 특집 듀엣 대전에서 듀엣 가왕에 오른 형제의 난이 정체를 공개했다. 

이날 형제의 난은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감미로운 보이스와 하모니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면을 벗은 형제의 난은 빅마마의 이지영과 소울스타 이승우 남매로 드러났다. 형제의 난은 듀엣 가왕다운 가창력과 흡인력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남매의 보컬 재능에 대해 이지영은 “어머니가 가수가 못 되신 것이 한이시다. ‘주부가요열창’ 같은 프로그램에서 많은 살림들을 타오시곤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지영은 빅마마 멤버인 이영현, 박민혜에 이어 빅마마 멤버 중 세 번째 가왕이 된 것에 대해 “멤버들한테 축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 이승우는 “전화 힌트를 줬던 하동균 형이 ‘역시 너희 누나는 미쳤다’고 하더라”고 주변 반응을 밝혔다. 

이지영은 동생 이승우의 재능에 대해 “연습하면서 더 많이 마음이 편안하고 오히려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듀엣 앨범 계획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번 기회로 진지하게 해볼 생각”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형제의 난과 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윤형빈은 “신봉선 씨가 저희가 현장에서 가루가 됐다고 하더라. 저분들을 만나서 가루가 됐다는 것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3연승 가왕 빈대떡신사에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1조에선 운명교향곡과 젓가락 행진곡이 더원의 ‘사랑아’를 부르며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운명교향곡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가운데 젓가락행진곡의 정체가 공개됐다. 젓가락행진곡은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로 드러났다. 

2조에선 나초와 또띠아가 대결을 펼쳤다. 두 복면가수는 김옥경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하며 아련한 감성과 여운이 남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나초는 연륜이 녹아있는 보이스로 더욱 아련한 감성을 자극했다. 이날 또띠아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나초가 얼굴을 공개했다. 나초는 데뷔 65년차 배우인 김영옥으로 드러났다. 

3조에선 곰발바닥과 소발바닥이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선곡, 소울 가득한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곰발바닥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가운데 소발바닥의 정체가 공개됐다. 소발바닥은 업타운의 래퍼 카를로스로 드러나 판정단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카를로스는 판정단의 흥을 깨우는 신나는 랩무대를 선사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추천 뉴스

    • 1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2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3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4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5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2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3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4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5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