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사랑의 꽈배기’ 윤다훈, 방망이 들고 장세현 구타… 김진엽, 손성윤 의심[종합]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윤다훈이 딸 함은정을 배신한 장세현에 구타를 퍼부었다. 김진엽은 장세현과 손성윤이 서로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점을 들어 둘의 유착관계를 의심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의 꽈배기’에선 경준(장세현 분)을 응징하는 광남(윤다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희(심혜진 분)를 통해 경준이 두 집 살림을 해왔음을 알고 큰 충격을 받은 광남은 으슥한 창고로 경준을 납치했다.

이어 “벌레만도 못한 놈 같으니. 네가 감히 내 딸을 울려? 소리가 하도 우겨서 어쩔 수 없이 결혼했더니 뭐? 두 집 살림을 해? 혼외자까지 두시고? 내가 너한테 소리 시집보내고 하도 속상하고 원통해서 몇날 며칠을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눈물만 흘렸다. 한별이만 없었어도 너 사위로 안 들였다. 그런데 네가 내 딸 소리한테!”라 소리치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에 경준은 광남 앞에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빌었으나 분을 못 이긴 광남은 직접 야구배트를 들고 경준을 구타했다.

친구이자 경준의 아버지인 동만(유태웅 분)에겐 “내가 네 아들을 좀 쳤다. 네 아들이 내 딸을 울렸어”라고 대놓고 말했다. “경준이 놈 맞아도 싸. 분이 풀리도록 때려. 대신 한 번만 봐줘라”라는 동만의 호소엔 “내가 때리고 때려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광남은 경준에게 이혼서류를 보낼 테니 조용히 도장을 찍으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떠났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경준의 소식을 들은 희옥(황신혜 분)은 옥희에게 “소리는 좋겠다. 든든한 엄마 아빠 둬서”라고 이죽거렸다. 한별을 챙기고자 동방 본가에 입성한 옥희의 선택엔 “너 설마 소리 핑계로 이 집에 눌러앉을 생각은 아니겠지?”라고 경계했다.

이에 옥희는 “너 하는 거 봐서. 네가 이 집에서 나가면 그땐 나도 이 집에서 나갈게. 소리하고 경준이 떼어놓고 나면 다음은 네 차례야. 너희들이 내 딸 인생을 망쳤잖아”라고 퍼부었고, 희옥은 “난 내 아들을 지키려고 했을 뿐이야. 경준인 다 알고 있었어. 그 자식이 내 약점 물고 거머리처럼 날 협박했다고. 그러니까 나만 나쁜 여자로 몰지 마”라며 억울해했다.

그 시각 하루(김진엽 분)는 광남에게 “소리, 조경준하고 꼭 이혼하게 해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에 광남은 “걱정 마. 네가 부탁 안 해도 기필코 이혼 시킬 거니까”라고 답하면서도 “소리 이혼한다고 괜히 너까지 흔들리지 마라”고 덧붙였다.

이날 하루가 소리를 통해 알게 된 건 윤아가 도희의 존재를 알고도 소리와 경준의 이혼을 만류했었다는 것. 하루는 또 경준이 샛별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던데 의아해하며 새 전개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랑의 꽈배기’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추천 뉴스

    • 1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2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3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4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5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2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3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4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5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