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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균상, 키스신 필승법 공개…서장훈 ‘균상몰이’ 시동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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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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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균상이 여심공략법을 공개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예능의 참맛을 맛본 배우 윤균상의 모습이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큰 키에 순박한 매력을 가진 ‘자이언트 베이비’ 윤균상에게 母벤져스의 관심이 쏠렸다. ‘미우새’ 출연이 두 번째인 윤균상은 한결 여유 있어진 모습을 보였는데, “윤균상 씨가 대주가로 유명하다” 는 MC들의 깜짝 폭로가 시작되자 크게 흔들리는 눈빛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MC들은 윤균상이 술 때문에 생긴 특별한 개인기(?)가 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에 ‘병뚜껑의 달인(?)’ 으로 몰린 균상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라며 어머니들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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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쿵 장인’ 윤균상의 키스신 모음이 공개돼 녹화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윤균상이 키스신 필승법을 공개하자 MC 서장훈은 “자나 깨나 키스신 생각만 한다” 라며 또 한번 ‘균상 몰이’ 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티 나게 대시 한다는 ‘직진남’ 윤균상의 귀여운 ‘여심 공략법’도 공개되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스며들 수밖에 없는 ‘순수청년’ ‘귱블리’ 윤균상의 매력은 29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SBS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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