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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아이를 낳고 엄마의 마음을 알겠다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한지혜가 외할머니, 친정엄마와 함께 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지혜의 외할머니부터 윤슬이까지 4대 모녀가 한집에 모인 가운데 한지혜는 아이 키우는 것이 정말 힘들다고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아이를 낳고 엄마들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엄마가 된 후 엄마, 할머니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됐다”며 자신을 진심으로 키워준 할머니와 엄마의 마음에 눈물을 보이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편스토랑’에선 ‘한국인의 장’을 주제로 한 9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박솔미, 한지혜, 이찬원, 김규리 중에 얼큰이 청국장 메뉴를 선보인 이찬원이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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