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현무가 송가인을 ‘히든싱어’에 섭외한 것이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선 추석 특집으로 송가인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능력자 5인과 노래 대결을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송가인은 섭외를 받고 어떤 느낌이 들었냐는 질문에 “사실 2012년에 제가 트롯가수로 데뷔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이 자리에 제가 주인공으로 나올지는 상상도 못했는데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송가인 씨 팬분들이 아셔야 할 게 있다. 사실 송가인 씨를 ‘히든싱어’에 섭외한 게 저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인정? 안 인정?”이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송가인은 “살짝 인정“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송가인은 “전현무 씨가 (본인의 SNS에) ‘히든싱어7’ 포스터를 올렸는데 거기 리스트 중 한 명에 제 이름도 있더라. 박수 이모티콘을 했더니 ‘가인이도 원조 가수로 나와야지’하신 게 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송가인 지인들이 출동한 가운데 ‘미스트롯2’ 김다현은 “송가인 언니가 제 여자 롤모델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김태연은 “저는 왕년에 리틀 송가인이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11살에 왕년은 언제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요태 신지는 “오늘 가인씨를 찾으려면 꽉 찬 목소리 찾으면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1라운드 무대가 끝난 후 멘붕에 빠지는 판정단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송가인은 1라운드에서 3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히든싱어’ 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