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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이돌 사생대회’에서 프로미스나인 하영이 타고난 미술DNA를 뽐낸다.
4일 방송되는 SBS FiL ‘아이돌 사생대회’에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그림 실력이 공개된다. 이날 사전 인터뷰에서 그림 실력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독보적 1위로 하영을 꼽는다고.
이와관련, 하영은 “아빠와 할아버지가 화가다”라고 미술집안 DNA의 소유자임을 털어놓는다. 그는 “코로나로 격리할 때도 계속 그림을 그렸는데 오일 파스텔의 매력에 흠뻑 빠져 손이 알록달록했었다”고 밝히며 수준급 미술 실력을 기대케 했다.
이날 멘토 선생님을 찾아 추상화 수업에 돌입한 프로미스나인의 그림에 멘토 선생님은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프로미스나인이 어떤 그림을 완성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아이돌 사생대회’는 아이돌 4팀이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미술을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SBS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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