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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선 연인의 휴대폰을 보는 행동에 대해 리콜플래너들이 솔직 경험담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선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X몰래 휴대전화까지 훔쳐보는 일까지 했다는 리콜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탄식을 금치 못하던 양세형은 “선을 넘었다. 저는 여자친구의 휴대전화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이해 못할 행동임을 지적했다.
반면, 성유리와 장영란은 “몰래 본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장영란은 “반성한다. 휴대전화는 안 보는 게 낫다. 한 번 보면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사랑의 적정 거리’라는 주제로 리콜남이 사연이 공개되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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