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데이트 할 때 운전을 담당한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로맨티스트 남편의 소름끼치는 이중생활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프리젠터 이상민이 여자친구를 위해 직접 전용기를 운전해 데이트를 즐긴 랑꾼 남친을 설명하며 사연의 서두를 열자 김지민은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에 김지민은 공개열애 중인 김준호를 언급하며 “데이트 때마다 운전 담당은 나다. 김준호 씨는 가끔 뒷자리에 앉을 때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그러나 이상민은 사연 속 완벽해 보였던 사랑꾼 남친이 결혼 후 달라지기 시작했다며 아내의 행동에 트집을 잡으며 통제하고 반려묘까지 잔인하게 죽이려고 했다고 남편의 반전 행동을 덧붙이며 충격을 안긴다.
로맨티스트 의사 남편이 15년간 숨겨온 추악한 민낯이 공개되는 ‘장미의 전쟁’은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