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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이청아의 서사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14일 SBS ‘천원짜리 변호사’ 측은 변호사 사무실 개업을 앞둔 이주영(이청아 분)의 모습을 스틸로 공개했다.
앞서 5년 전 평검사 시절의 천지훈과 변호사 이주영의 인연이 공개됐던 바. 재벌기업 JQ의 비리를 조사하던 검사와 JQ건설 사장 최기태(윤나무 분)의 담당 변호사로 만났지만 서로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던 바.
그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이주영이 부동산 중개인과 함께 현재 천지훈 법률사무소와 같은 공간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시간 방치된 듯 허름한 다방의 풍경이 마음에 든 듯한 이주영의 모습. 목장갑을 끼고 직접 입주 청소까지 하고 있는 이주영의 모습에선 새 출발을 앞둔 희망과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에 왜 현재는 법률 사무소를 운영하지 않고 있는지, 또한 그 사무실의 현재 주인이 천지훈이 됐는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오늘(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SBS ‘천원짜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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