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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멜로망스 김민석이 양세형의 열혈팬임을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출연한다.
자취새내기라고 밝힌 김민석은 이제 막 독립을 시작했다며 아직 가스 설치도 안 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동안 외조부님과 이모네 가족까지 10명 이상의 대가족이 함께 살았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든다고.
또한 김민석은 양세형을 만나기 위해 ‘홈즈’에 출연했다고 고백하며 그의 오랜 팬임을 털어놓는다. 밤마다 양세형의 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본다는 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양세형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천사’ 라고 글을 남겼다고 털어놔 양세형 찐팬임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 복팀장 박나래와 함께 출격한 김민석은 스윗한 보이스로 쉴 새 없이 노래를 부르며 귀호강 타임을 선사했다고.
한편, 1인 가구 의뢰인의 전셋집 찾기를 위한 발품 대결이 펼쳐지는 ‘구해줘 홈즈’는 16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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