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금수저‘로 살아가던 육성재와 흙수저 이종원이 또다시 극적인 반전을 맞은 모습으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15일 방송 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선 살인 사건에 휘말린 육성재(이승천 역)의 엇갈린 운명이 그려졌다.
태용의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승천은 태용이 나 회장(손종학 분)을 죽였다고 확신한 준태(장률 분)에 의해 납치됐고 이를 알게 된 황현도(최원영 분)는 분노해 준태를 폭행했다. 분노한 영신(손여은 분)은 나 회장이 죽던 날 태용이 입었던 옷가지로 반격에 나섰다.
또한 나 회장의 집에서 일하던 김 집사는 나 회장이 죽던 날 밤 누구와 만났는지 말해주겠다고 주희에게 연락했고 주희는 그녀가 만남을 앞두고 눈앞에서 사고로 죽는 것을 목격해야 했다. 이에 승천은 아버지 황현도가 증거를 조작하고 있음을 눈치 챘다. 결국 준태는 태용의 옷가지에 묻은 혈흔 등으로 황현도를 압박하며 태용의 재산을 넘기고 미국으로 돌려보내라고 압박했고 승천은 어쩔 수 없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몇 년 후, 길거리에서 술에 잔뜩 취한 채 노숙하는 남자를 정장 차림의 태용이 다가와 깨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몸을 뒤척이며 일어난 사람은 다름 아닌 승천. 금수저와 흙수저였던 두 사람이 운명이 왜 또 뒤바뀐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금수저’ 방송 캡처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