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스맨파’ 첫 왕좌의 주인은 저스트절크였다.
8일 방송된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파이널 경연 결과가 펼쳐졌다.
치열한 파이널 경연 끝에 저스트절크가 ‘스맨파’ 최종 우승팀으로 우뚝 섰다. 앞선 경연에서 저스트절크는 우주를 주제로 몽환적인 무드의 무대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야말로 콘셉트 강자다운 무대.
이에 파이트저지 역시 “지구를 떠나 은하에 있다.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내 말이 감동에 방해가 될 것 같아 더 말하고 싶지 않다”고 극찬했다.
우승자 발표 후 팀원들을 끌어안고 한참이나 뜨거운 눈물을 흘린 리더 영제이는 “정말 안 울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는데 계속 눈물이 나온다. 우리 팀원들 진짜 너무 감사하고 존경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위댐보이즈가 경쟁 상대라 영광이었다. 여러분들의 시대가 올 것이고 우리도 새 시대와 함께할 크루로 도약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위댐보이즈는 저스트절크에 이어 ‘스맨파’ 준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널 경연에서 이들은 강렬한 이미지와 아우라가 돋보이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파이트저지들 또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무대였다. 빌런으로 시작해 히어로로 끝났다”며 찬사를 보냈다.
리더 바타는 “많이 벅차오른다. 우리 멤버들 너무 고생했고 존경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생계가 어렵다고 춤 그만 춰야겠다고 했는데 그런 우리가 다 같이 모여서 2등을 할 줄 누가 알았겠나. 한 명 한 명이 모여서 이룬 것”이라며 벅찬 소감을 토해냈다.
이어 “정말 감사한 팬 여러분, 우리의 천진난만한 모습, 진지한 모습, 항상 노력하는 모습 많이 예뻐해 주시고 응원해주셨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팬 사랑도 전했다.




최종 3위는 엠비셔스의 차지였다. 리더 오천은 “엠비셔스란 이름으로 결승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 전폭적인 응원을 해준 가족, 선후배 여러분들 감사하다. 응원해주신 팬 분들도 정말 감사하다”면서 인사를 전했다.
나아가 “‘스맨파’를 떠나 한국엔 정말 춤을 잘 추는 댄서, 안무가 분들이 많다. 앞으로 댄스 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 뱅크 투 브라더스는 최종 4위에 랭크됐다. 리더 제이락은 “지금까지 함께한 크루들의 영향을 받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스맨파’를 통해 정말 많은 걸 얻었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 감사하다”면서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맨파’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