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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바타싱어’의 ‘김순수’, ‘란 & 로기’, ‘이안’, ‘메모리’가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 진출했다.
11일 방송된 MBN ‘아바타싱어’에선 세미파이널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안’, ‘데이’, ‘김순수’의 무대까지 마친 가운데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할 톱4가 가려졌다.
세미 파이널 라운드’부터 1차 투표와 2차 투표의 합산으로 진행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결국 ‘메모리’가 124표로 ‘세미 파이널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 ‘데이’와 팔로워의 사랑을 받는 ‘스틸’이 탈락되는 반전 결과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이들의 정체는 다음 주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 주 그려질 ‘파이널 라운드’에는 현실 가수가 아바타싱어와 함께 듀엣 무대를 보여주며 TOP4의 정체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레전드 백지영의 명곡들로 펼쳐진 ‘세미 파이널 라운드’의 모든 음원은 오늘(1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국내 최초 메타버스 뮤직 서바이벌 ‘아바타싱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아바타싱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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