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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스타 김준호의 아들 은우가 몸무게 또래 상위 3%로 펜싱 국가대표 아들의 남다른 DNA를 뽐냈다.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김준호가 아들 은우의 예방 접종 주사와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방 접종을 위해 병원에 온 은우는 진찰 중에도 얌전히 기다리는 모습으로 순둥순둥한 매력을 뽐낸다. 반면 초보 아빠 김준호는 아들의 주사를 앞두고 “아빠가 땀 나려고 해”라며 아들 대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은우는 아빠의 걱정과 달리 잠시 터진 울음을 뚝 그치고 배시시 웃으며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고.
특히 은우의 몸무게가 공개 돼 눈길을 모을 예정. 신체 계측에서 은우의 몸무게는 또래 100명 중 상위 3%로 드러난 것. 포동포동한 볼살과 튼실한 꿀벅지를 자랑한 은우의 성장이 흐뭇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김준호와 은우 부자의 병원 나들이가 공개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8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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