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데뷔 초 52kg→역삼각형 피지컬…북부대공의 운동 비법은?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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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에이티즈 최산이 데뷔 초 52kg에서 완벽한 역삼각형 피지컬로 변신한 운동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2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BAD’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에이티즈 완전체(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가 출격한다.
데뷔 초 52kg의 마른 체형에서 완벽한 역삼각형 피지컬의 소유자로 거듭난 최산. 그는 부산 시상식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을 찾아 남다른 운동 열정을 불태운다. 턱걸이부터 고중량 덤벨 운동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탄탄한 가슴 근육을 뽐낸 것. 그야말로 ‘흉부가 기가 막힌’ 북부대공의 가슴 관리법(?)에 관심이 집중된다.
‘나시 총각’ 최산이 한창 운동에 몰두하던 그때, 헬스장에 깜짝 등장한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제2의 가슴(?)’을 노리는 에이티즈 운동 멤버 모임 ‘으쌰으쌰 팀’(성화/우영/종호)이다. 멤버들은 최산의 가슴에 손을 얹고 문안 인사를 올리는가 하면, 그를 따라 가슴 키우기에 열을 올리며 뜻밖의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과연 에이티즈의 ‘가슴 1인자’ 최산을 위협할 ‘제2의 가슴’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운동이 끝난 뒤에도 멤버들의 ‘산이 가슴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산이가 물 마시는 법’을 따라하는 것도 모자라, 평범한 토스트마저 ‘최산표 가슴 토스트’로 만들어 버리며 폭소를 유발한다. 허물없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찐친 케미는 오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모습 뒤에 숨겨진 에이티즈의 치열한 무대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고, 국내 시상식 대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선 에이티즈. 하지만 그 화려한 성과 뒤에는 갈비뼈·손가락 골절 등 멤버들의 남다른 투혼이 있었다고. 데뷔 9년 차, 서로를 지탱하며 달려온 이들의 뜨거운 서사가 뭉클함을 안길 전망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2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에이티즈는 최근 내달 발매되는 15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파트6’의 선공개곡 ‘드립’을 공개했다.
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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