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전부터 ‘화제성 1위’ 예약…’시청률 14.1%’→’천만’ 조합으로 판 뒤집을 韓 예능 (‘맛길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tvN 새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이하 ‘맛길대’)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3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되는 ‘맛길대’는 배우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인 해파랑길 위에 ‘해파랑 상회’를 차리고, 길을 걷는 트레커들에게 맛있는 한 끼와 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문난 미식가 김대명이 사장님으로 변신해 전국 맛집의 음식을 직접 내놓으며 손님들과 교감을 나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로 최고 시청률 14.1%를 견인한 김대명을 필두로,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신스틸러 박지환, 천만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 공신 공명이 합류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초보 자영업자 3인방의 좌충우돌 케미와 트레커들과의 따뜻한 교감이 담겼다. 그동안 맛집을 찾아 전국을 누볐던 김대명은 이번에는 맛집에서 직접 전수받은 레시피로 트레커들의 허기를 달래고, 손님에 맞춘 메뉴까지 내놓으며 센스 있는 사장님의 면모를 뽐낸다. 수줍음 많은 내향인이지만 손님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챙기는 박지환, 주방과 홀을 쉴 새 없이 오가는 든든한 막내 공명의 활약도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해파랑길을 걷는 트레커들과 출연진의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김대명은 인터뷰에서 “해파랑길을 어떤 목적으로 걷는지, 대화를 나누다 보니 그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됐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꾸밈없고 편안한 모습으로 손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간다고. 지친 걸음에 정성스러운 한 끼와 휴식을 건네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가는 ‘해파랑 상회’의 여정에 관심이 쏠린다.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맛따라’ 차린 식당에 ‘길따라’ 걷던 트레커들이 들러 잠시 쉬어가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오는 23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727만 구독’ 男스타, 사실 유부남이었다…비연예인과 결혼 5개월간 숨겨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3161506/CP-2022-0227-4034670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