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 순금 선물”… 히트곡 부자의 진정한 플렉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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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 100명에게 금을 선물했다며 통 큰 미담을 공개했다.
4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영탁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영탁은 신곡 ‘꺾어’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입증한 바. 히트곡 부자로 잘 알려진 그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시작으로 ‘찐이야’까지, 히트곡 메들리로 ‘사당귀’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영탁은 현재 서울 콘서트를 진행 중으로 과거 그는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을 선물한 적이 있다고. 그는 “2022년 전국투어 콘서트가 끝나고 고생한 스태프 100명에게 금을 선물했다”고 밝혀 통 큰 면면을 뽐냈다.
이에 김숙이 “4년 전에도 금값은 비싸지 않았나”라며 놀라워했다면 엄지인은 “나 이번 서울 콘서트에 스태프 하면 안 되나”라고 청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영탁은 자신의 출세작 ‘미스터트롯’ 출연자들과의 여전한 우정도 뽐냈다. 그는 “임영웅 장민호와는 경연 전부터 친했던 사이라 최근까지도 같이 운동을 하며 만난다”고 말했다.
영탁은 또 임영웅의 축구 실력이 최고라며 “우리 중에 축구를 제일 잘한다. 무조건 1티어다. 나는 40대 중반 쪽에선 괜찮은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들이 “장민호와 비교하면 어떤가”라고 묻자 영탁은 “장민호는 개 발”이라고 일축해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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