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홍현희, ‘더 레드’ 광팬 유재석 만나 부채질 연타 “국민MC 때리는 날 오다니!” (‘놀뭐’)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더레드’의 열혈 팬인 유재석과 만나 차진 손맛을 뽐낸다.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본격 자급자족 프로젝트 ‘네가 돈을 써야 내가 산다’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사비 지출 없이 남의 돈으로 생존하기를 펼치는 가운데, 지갑을 열어줄 ‘네고왕’ 홍현희를 찾아간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홍현희가 십 년 넘게 보관 중인 ‘더 레드’ 오리지널 부채에 맞아보겠다고 대기를 하고 있다. ‘더 레드’는 홍현희의 치명적 매력을 알린 개그 코너로, 최근 역주행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 레드’ 부채에 맞아 본 적 있는 경험자 하하와 허경환은 맛깔난 리액션으로 현장을 폭소케 하고, 초심자 주우재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부채를 맞이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마지막으로 유재석의 차례가 오자 홍현희는 “재석 선배님을 ‘더 레드’에 모실 수 있을까 했는데 이런 시간이 왔다. 국민 MC를 때리는 날이 오다니”라고 감격하며, 화끈하게 부채질 연타를 선보인다. ‘더 레드’ 광팬 유재석은 맞아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하고, 홍현희는 “더 잘 되실 거다”라며 차진 오리지널 손맛을 선사한다.

그 가운데 홍현희의 심기를 건드리는 의문의 소리가 들리고, 홍현희의 손길이 어딘가로 거침없이 뻗어나가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고. ‘더레드’의 치명적인 캐릭터를 소환한 홍현희의 능청 매력과 네 멤버들의 티키타카가 어떤 웃음을 안겨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놀면 뭐하니?’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MBC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홍현희, '더 레드' 광팬 유재석 만나 부채질 연타 "국민MC 때리는 날 오다니!" ('놀뭐')
    • 지상렬, 16살 연하 쇼호스트와 공개 열애에 활짝 "최근 얼굴 광난다고" ('아형')
    • 외삼촌 살해 후 시신 훼손까지…아이큐 140 대학생의 충격 범행 '이유는?' ('용형5')
    • 이찬원 "결혼계획? 지금은 일이 중요...전 국민이 아는 히트곡 내고파" ('전현무계획')
    • 배정남, 하석진 또 찾아간 이유는? 안희연의 남자들 만남 포착 ('사랑이 온다')
    • 김용빈, 섹시 퍼포먼스 후 '치명 용빈' 봉인? "팬들에게 욕 먹어" ('불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의대생부터 아이돌까지…’위키드’ 4인 폭풍성장에 유재석도 ‘아빠미소’ (‘해투’)[종합]
      의대생부터 아이돌까지…’위키드’ 4인 폭풍성장에 유재석도 ‘아빠미소’ (‘해투’)[종합]
    • 주연 여배우 ‘현실 결혼’→화제성 싹쓸이…역대급 ‘파격 커플’로 스크린 찢어놓은 美 영화
      주연 여배우 ‘현실 결혼’→화제성 싹쓸이…역대급 ‘파격 커플’로 스크린 찢어놓은 美 영화
    • 미국에서 대박난 한국 사극 드라마, 결방하자 방송국 폭파 직전까지…
      미국에서 대박난 한국 사극 드라마, 결방하자 방송국 폭파 직전까지…
    • 박위, KTX 사고 직후 웃는 얼굴 셀카 찍으며 ‘사탄’ 언급…논란 일파만파
      박위, KTX 사고 직후 웃는 얼굴 셀카 찍으며 ‘사탄’ 언급…논란 일파만파
    • 시급 4000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국내 대표 대기업 회장 딸이었다
      시급 4000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국내 대표 대기업 회장 딸이었다
    •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의대생부터 아이돌까지…’위키드’ 4인 폭풍성장에 유재석도 ‘아빠미소’ (‘해투’)[종합]
      의대생부터 아이돌까지…’위키드’ 4인 폭풍성장에 유재석도 ‘아빠미소’ (‘해투’)[종합]
    • 주연 여배우 ‘현실 결혼’→화제성 싹쓸이…역대급 ‘파격 커플’로 스크린 찢어놓은 美 영화
      주연 여배우 ‘현실 결혼’→화제성 싹쓸이…역대급 ‘파격 커플’로 스크린 찢어놓은 美 영화
    • 미국에서 대박난 한국 사극 드라마, 결방하자 방송국 폭파 직전까지…
      미국에서 대박난 한국 사극 드라마, 결방하자 방송국 폭파 직전까지…
    • 박위, KTX 사고 직후 웃는 얼굴 셀카 찍으며 ‘사탄’ 언급…논란 일파만파
      박위, KTX 사고 직후 웃는 얼굴 셀카 찍으며 ‘사탄’ 언급…논란 일파만파
    • 시급 4000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국내 대표 대기업 회장 딸이었다
      시급 4000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국내 대표 대기업 회장 딸이었다
    •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
    •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고등학교 2학년 때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연예인
    •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아이유가 이종석과 헤어진후 열애 상대로 언급된 161cm 배우 정체
    •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조윤희와 이혼한 이동건이 딸에게 사준 7억원 짜리 선물 정체
    •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JYP 박진영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며 내놓은 근거들…’파장 일파만파’

    추천 뉴스

    • 1
      나연, '95억 건물' 매입→서장훈은 '420억 차익'…각양각색 재테크로 대박난 ★들 [종합]

      스타 

    • 2
      류승룡, '니가 좋아' 챌린지 이유 "한국 영화 잘됐으면 해서" [RE:뷰]

      이슈 

    • 3
      NCT 태용 "군대에서 어린 친구들 고민 상담 多...MBTI 'F'로 바뀌었다" [RE:뷰]

      이슈 

    • 4
      '리틀 드리머즈'가 꿈을 경유해 보여주고 싶었던 것

      영화 

    • 5
      개봉 전부터 벌써 뜨겁다…8년 만 '거장' 복귀→초호화 캐스팅에 오스카도 탐낸 韓 영화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영지→안유진, '떡마카세' 오픈…16인 단체손님에 '멘붕' ('우주떡집')

      엔터 

    • 2
      어반자카파 조현아 "이상형? 외모는 안 봐...연하나 동갑 좋다" [RE:뷰]

      이슈 

    • 3
      유혜원, 김지민 고소 후 의미심장…"올바른 것이 이긴다"

      이슈 

    • 4
      '딸바보' 기성용, 딸에게 화장 당하는 아빠의 일상...♥한혜진 "잘생겨졌다" [RE:뷰]

      이슈 

    • 5
      크래비티 세림, 조부상 비보…29일 中 팬미팅 불참→"위로와 배려 부탁" [공식]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