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친일 논란 불똥’ 정해인, 남동생 반전 정체 공개…”내 따까리” 폭소 (‘틈만나면’)

조회수: 

김나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정해인이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친동생 매니저’에 대한 솔직하고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공략하기 위해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입지를 다진 ‘틈만나면,’은 이번에도 특유의 생활밀착형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정해인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우산 매니저’의 전말을 밝힌다. 공항에서 자신에게 우산을 씌워주던 매니저가 실제 친동생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던 바,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오늘도 현장에 같이 왔다”며 “동생이 내 일을 잘 알아서 의지가 많이 된다. 이젠 가족을 넘어선 관계 같다”고 털어놓으며 일터에서 싹튼 깊은 신뢰를 자랑했다.

유재석이 “동생이 같이 다니려면 쉽지 않겠다”라며 현실 형제의 일터 모멘트에 대해 궁금해하자, 정해인은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까 의지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라며 동생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 가운데 정해인과 최근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뒤늦게 알려지며 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슈 속에서도 정해인은 예능을 통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유재석, 유연석, 허성태와 정해인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담긴 SBS ‘틈만나면,’은 오는 18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SBS ‘틈만나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판 크게 벌렸는데…시청률 0%대 고전→'암 투병' 고백에도 참패 맞은 韓 예능
    • 아이브 안유진, 10시간 영업→업무 완벽 소화…'우주떡집'서 올라운더 면모
    • '친일 논란 불똥' 정해인, 남동생 반전 정체 공개…"내 따까리" 폭소 ('틈만나면')
    • 결국 해냈다…주연 태도 논란에도→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흥행 이어가는 韓 드라마
    • 최고 시청률 6.5%→219주 연속 동시간대 1위…남다른 소재로 화제성 이어가는 韓 예능
    • 5회 만에 '초대박'…최고 시청률 '47.9% 신화' 레전드 등판→안방 극장 휩쓴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 논란’ 속…”생애 첫 한복” 발언도 재소환
      하영, ‘증조부 논란’ 속…”생애 첫 한복” 발언도 재소환
    • 결국 해냈다…주연 태도 논란에도→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흥행 이어가는 韓 드라마
      결국 해냈다…주연 태도 논란에도→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흥행 이어가는 韓 드라마
    • 유명 여자 연예인, 시아버지와 싸우다 머리채 붙잡혀…’파장 일파만파’
      유명 여자 연예인, 시아버지와 싸우다 머리채 붙잡혀…’파장 일파만파’
    • 일본 드라마에서 묘사한 안중근 의사, 일본이 이런 메시지를?
      일본 드라마에서 묘사한 안중근 의사, 일본이 이런 메시지를?
    • 갈때까지 가버린 김주하 앵커 전남편,내연녀와 아이 낳아…’충격 폭로’
      갈때까지 가버린 김주하 앵커 전남편,내연녀와 아이 낳아…’충격 폭로’
    • 내년에 출소하는 조두순 보다 더한 역대급 성범죄자…전국민 긴장
      내년에 출소하는 조두순 보다 더한 역대급 성범죄자…전국민 긴장
    • ‘친일 집안’ 하영 현재 차기작 촬영중…촬영장에서 벌인 논란의 행동 ‘파장’
      ‘친일 집안’ 하영 현재 차기작 촬영중…촬영장에서 벌인 논란의 행동 ‘파장’
    • 블랙핑크 제니, 공연중 중요 신체부위 노출…영상 급속히 확산중
      블랙핑크 제니, 공연중 중요 신체부위 노출…영상 급속히 확산중
    •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 논란’ 속…”생애 첫 한복” 발언도 재소환
      하영, ‘증조부 논란’ 속…”생애 첫 한복” 발언도 재소환
    • 결국 해냈다…주연 태도 논란에도→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흥행 이어가는 韓 드라마
      결국 해냈다…주연 태도 논란에도→최고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하며 흥행 이어가는 韓 드라마
    • 유명 여자 연예인, 시아버지와 싸우다 머리채 붙잡혀…’파장 일파만파’
      유명 여자 연예인, 시아버지와 싸우다 머리채 붙잡혀…’파장 일파만파’
    • 일본 드라마에서 묘사한 안중근 의사, 일본이 이런 메시지를?
      일본 드라마에서 묘사한 안중근 의사, 일본이 이런 메시지를?
    • 갈때까지 가버린 김주하 앵커 전남편,내연녀와 아이 낳아…’충격 폭로’
      갈때까지 가버린 김주하 앵커 전남편,내연녀와 아이 낳아…’충격 폭로’
    • 내년에 출소하는 조두순 보다 더한 역대급 성범죄자…전국민 긴장
      내년에 출소하는 조두순 보다 더한 역대급 성범죄자…전국민 긴장
    • ‘친일 집안’ 하영 현재 차기작 촬영중…촬영장에서 벌인 논란의 행동 ‘파장’
      ‘친일 집안’ 하영 현재 차기작 촬영중…촬영장에서 벌인 논란의 행동 ‘파장’
    • 블랙핑크 제니, 공연중 중요 신체부위 노출…영상 급속히 확산중
      블랙핑크 제니, 공연중 중요 신체부위 노출…영상 급속히 확산중
    •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추천 뉴스

    • 1
      이지혜, '80→49평' 이사 후 인테리어까지 끝…"미니멀리즘" [RE:스타]

      엔터 

    • 2
      마블의 추락을 막아낸 톰 홀랜드…'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무엇이 달랐나

      영화 

    • 3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눈물로 드라마 촬영 강행하더니 7년 전 광고까지 손절

      스타 

    • 4
      tvN 작정했다…군 입대 '바통터치'→공개 전부터 화제성 터진 韓 드라마

      엔터 

    • 5
      김원효 "드라마 촬영 후 돌아왔더니 이상한 소문이...개그 무대 못 들어가"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MCU, '엑스맨' 실사 캐스팅 최초 공개… 울버린·매그니토는 빠져 [할리웃통신]

      영화 

    • 2
      진태현♥박시은, '유산 아픔' 4년 만에 또 뜻깊은 행보…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RE:스타]

      이슈 

    • 3
      곽튜브, 벌써부터 '5개월 子' 마운자로 예약…"또래 비해서 살쪄" [RE:스타]

      엔터 

    • 4
      싸이, '흠뻑쇼' 불꽃 연기에 사직구장 경기 중단.. 벌써 두 번째

      스타 

    • 5
      공효진 "'유부녀 킬러' 준비하며 킥복싱 배워...액션 연기는 제게 큰 도전"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