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기택이 ‘1박2일’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고백했다.
12일 KBS 2TV ‘1박2일’에선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기택 이용진의 7번 국도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차량 탑승이 걸린 단어 게임에서 김종민과 문세윤이 극적으로 승리한 가운데 딘딘과 이기택은 베이스캠프까지 도보로 이동하게 된 바.
야무진 외형과 달리 게임 약체의 면면을 보인 이기택에 딘딘은 “너 특출나게 잘하는 게 없구나. 하루 종일 게임해서 이긴 게 하나 없다”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이기택은 “무슨 학원을 다녀야 하나. 게임 학원”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여기서 ‘야야’까지 하면 마가 끼게 된다. 그럼 답이 없다”라는 딘딘의 말엔 “내가 팀운이 좋아서 형과 붙어 가려고 한다”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딘딘은 “그러고 보니 우리가 세 번 연속으로 같이 잔다”고 화답했다.
이날 딘딘이 이기택에게 물은 건 ‘1박2일’ 합류를 후회하지 않느냐는 것. 이에 이기택은 “후회 안한다”고 고민 없이 답했다.
“작품 하는 시기와 겹치면 너무 힘들지 않겠나”라는 딘딘의 우려엔 “지금 그런 시기긴 한데 힘들지만 촬영 끝나면 재밌다. 촬영 중에도 재밌지만 촬영이 끝나면 또 가고 싶어진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딘딘은 “난 한 달 뒤에야 불렀으면 좋겠다”고 고백,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