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붐이 김대호의 차 상태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붐, 허경환, 장동민, 양세형, 유세윤과 게스트 조혜련이 산적으로 변신했다.
이날 산적이 되어 MBC 약탈에 나선 멤버들.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커피까지 마신 후 밖으로 나가야 했다. 멤버들은 “차라리 산 가자”라고 입을 모았다. 유세윤은 장동민에게 “형이 산 안 간다고 해서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 아니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장동민은 “내가 잘못했다”라며 테이블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었고, “히말라야 가겠다”라고 밝혔다.
차가 없는 탓에 히치하이킹까지 해야 하는 상황. 멤버들은 주차장에서 나오는 차들을 노렸지만, 창피한 마음에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다행히 아는 매니저 차를 만나 먼저 차를 탄 조혜련, 유세윤, 장동민.



다음 차는 김대호 동생이자 매니저인 김성호의 차였고, 흔쾌히 붐, 양세형, 허경환을 태웠다. 붐은 “제가 대호 씨 차를 처음 타보는데, 방송에서 이미지 메이킹하려고 하는 게 아니네. 똑같네. ‘나혼산’에 나온 그대로네”라며 차가 너저분하다고 언급했다.
붐이 “동생분이 치우다가 내려놓은 거다”라고 하자, 김대호 동생은 “치우다가 제가 못 치운 것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붐은 “보통 남의 차 타면 미안한데, 대호 씨 차 타니까 편하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유세윤은 아는 누나에게 연락해 집을 찾아가겠다고 했다. 유세윤의 아는 누나는 바로 선우용여였다. 한강 뷰가 보이는 선우용여 집에 들어선 멤버들은 인사를 올렸고, 선우용여는 지갑에서 만 원씩 꺼내 하사했다. 조혜련은 두목이라고 어필했지만, 선우용여는 “산적은 두목이든 아니든 똑같다”라며 공평하게 만 원씩 건넸다.



선우용여는 멤버들의 이름을 아냐는 질문에 “이름은 물어보지 마”라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붐에 대해선 “너무 잘 아는데, 비인가?”라고 했고, 붐은 바로 비 춤을 따라 춰서 웃음을 안겼다. 붐이란 말에 선우용여는 잠시 생각을 하다 “분”이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선우용여에게 “분장은 했지만, 외모가 누가 제일 괜찮냐”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냐. 내 스타일은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며 양세형을 꼽았다. 선우용여는 “눈이 맑지 않냐”라고 이유를 말했고, 붐은 양세형이 솔로라고 어필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나한테 슬슬 와”라고 말했고, 허경환에 대해선 “그냥 잘생긴 거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최우수산’




![김와일드욱, 누나들에 명품 선물 받는 비법 “손가락에 이게 예쁘겠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9223244/CP-2022-0227-39125439-thumb-240x160.jpg)
![박보경 “진선규, 생계 위해 연기 아닌 다른 일 하려 해.. 꿈 지켜주고 싶었다” (‘유퀴즈’)[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9221137/CP-2022-0227-3912525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