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2세 위해 절주 중인데 ♥김지민 몰래 중국서 ‘원샷’ 일탈…”안주 없냐” (‘독박투어’)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독박즈’가 중국에서 뜻밖의 ‘강재준 닮은꼴’을 발견하며 폭소를 터뜨린다.
오는 4일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이하 ‘독박즈’)가 중국 태항산으로 여행을 떠나 고량주 회사가 운영하는 이색 호텔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유세윤은 “오늘 예약한 숙소는 중국 고량주 회사에서 만든 호텔”이라고 소개하며 멤버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숙소에 도착한 김대희는 호텔 이름 끝에 적힌 ‘주점’이라는 단어를 보고 의아해하고, 유세윤은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주막처럼 술도 마시고 머무는 공간을 주점이라고 부른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멤버들은 호텔 내부에 마련된 고량주 박물관을 둘러보던 중 한 그림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한다. 김준호가 “강재준이다!”라고 외치자, 홍인규는 “재준이가 상탈하고 고량주 한잔했네”라고 거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강재준 닮은꼴’을 발견한 멤버들은 “소름 돋는다”라며 연신 감탄한다.

이후 직원의 안내로 고량주 시음에 나선 멤버들은 고량주의 역사와 함께 진짜 술과 가짜 술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설명에 집중하던 김대희는 고량주를 손바닥에 덜어 비빈 뒤 얼굴에 바르며 즉석 피부 관리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 직원이 “술을 입안에 머금고 향과 맛을 충분히 느껴보라”라고 권유하자, 2세 계획으로 평소 절주 중인 김준호는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과감하게 원샷을 감행한다. 그는 곧바로 “짬뽕이나 탕수육 같은 안주 없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는 지난해 김지민과 9살 나이 차를 딛고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여러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고량주 시음을 마친 멤버들은 숙소비 독박자가 걸린 ‘고량주’ 삼행시 대결에도 돌입한다. 저마다 기발한 문장을 선보이는 가운데 김준호는 “사나이의 항문에서”로 시작하는 파격적인 삼행시를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과연 AI 심사위원 ‘독순이’가 선정한 삼행시 1위와 꼴찌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리고 숙소비 독박의 운명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중국 고량주 호텔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김가연, ♥임요환 카드로 천만 원 긁다가…카드사 전화까지 “미안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195734/CP-2022-0227-3992133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