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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박은영 셰프, 사주 공개 “38세 전 결혼 못 하면 혼자 살아야” (‘전참시’)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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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은영 셰프가 38세 안에 결혼을 못 하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주를 공개한다. 

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아, 여름 신메뉴 개발 총력전에 돌입하는 박은영과 후배 셰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박은영 셰프는 시그니처인 동파육 만두를 이을 역대급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닭날개 뼈를 발라내 그 안에 갖은 소를 채워 만드는 ‘닭날개 만두’를 비롯, 제철 생선에 사천식 발효고추 소스와 진피를 곁들여 만드는 ‘사천식 생선찜’까지. 거침없는 칼질과 웍질이 빚어내는 화려한 중식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본업을 마친 박은영 셰프는 결혼 전 함께 살던 쌍둥이 언니의 집에 방문한다. 결혼 후 미처 나누지 못한 짐을 정리하기 위해 옷방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옷과 가방을 두고 팽팽한 소유권 공방을 벌인다. 이번 ‘옷장 전투’를 필두로, 과거의 살벌했던 자매의 전투사(?)들이 줄줄이 소환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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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거침없는 현실 자매 토크는 결혼식 비하인드로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유일하게 눈물이 났다”라고 밝혀 끈끈한 자매애를 고백하는가 하면, “38세 전에 결혼을 못 하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라는 자매의 충격 사주까지 공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과연 쌍둥이들을 충격에 빠뜨린 사주의 내용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지난달 1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에 골인했다. 박은영의 남편은 하석진을 닮은 훈남 비주얼의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 자매의 모습이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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