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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들의 치열한 수중 육탄전에 한혜진도 깜짝 “‘피지컬 100’인 줄”(‘누내여’)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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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선 연하남들의 반전 남성미와 수중 육탄전에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누나&연하남들이 짜릿한 풀 파티에 나선다.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누나들의 핫 바디와 화려한 비주얼에 ‘톱모델’ 한혜진도 “누나들 멋지다. 화보다. 관리는 끝장났다”며 놀랐다. 

연하남들도 그동안 가려져 있던 탄탄한 초콜릿 복근과 넓은 어깨 등 압도적인 피지컬을 드러내며 누나들의 시선을 완벽히 강탈했다. 연하남들은 “아, 때가 왔구나. 보여줄 시간이 왔다”라며 숨겨둔 ‘육체미’를 뽐내는 한편, 본격적인 ‘남자’로서의 어필을 예고했다. 

연하남들의 반전 비주얼에 ‘슈퍼카 타는 의사 메기 누나’ 이진영은 “남성미가 있어서 인상 깊었다. 생각보다 엄청 몸이 좋아서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누나들은 “진짜 남자들이었구나”라며 그동안 동생으로만 보였던 연하남들을 완벽한 ‘이성’으로 인식했다고 고백했다. ‘연하남 대표’ 딘딘도 “이제 동생으로 안 보이는 거다”라며 달라진 분위기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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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물속에서 거칠게 몸을 부딪치며 펼쳐지는 연하남들의 피지컬 대결은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무한 자극한다. 양보 없는 거친 육탄전을 벌이는 연하남들의 모습에, 누나들은 “도대체 어떤 누나가 그렇게 좋은 거야?”라며 연하남들이 어느 누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지 그들의 속마음을 궁금해 했다. 한혜진도 “피지컬 100 아니냐”며 압도적인 피지컬 대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연하남들의 치열한 수중 피지컬 대결이 그동안 구축해 온 러브라인을 어떻게 뒤흔들게 될지 주목된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오늘(13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 KBS ‘누난 내게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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