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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봉주르빵집’이 신메뉴 출시와 새로운 알바생들의 합류에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1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6화 예고편에는 차승원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신메뉴 ‘봉주르 벚꽃 타르트’가 모습을 드러냈다. 고창의 봄을 담아낸 디저트답게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운데, 오븐에서 갓 나온 타르트를 본 김희애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김선호 역시 시식에 동참하며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끈다.
신메뉴와 함께 새로운 아르바이트생들도 합류한다. 옹성우와 이주빈이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해 빵집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옹성우는 등장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주빈 역시 손님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남다른 친화력을 발산한다. 두 사람은 주말 영업을 책임지며 빵집 식구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평소 손님들로 북적이던 매장에 어르신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것.
텅 빈 매장을 바라보던 빵집 식구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차승원과 김희애, 김선호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 갑작스러운 상황에 의아함을 드러내며 원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신메뉴와 특급 알바생들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쳤음에도 찾아온 뜻밖의 ‘손님 실종 사태’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 손님들과 빵집 식구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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