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9살 때 이민→식당 설거지까지…시총 8천 조 CEO된 일대기 공개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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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시가총액 ‘8천 조’ 세계 굴지의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유재석과 대담한다.
이번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를 기록한 롤러코스터 남매, 44kg 감량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우먼 김신영, 세계 시총 1위 기업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이 출연한다.
젠슨 황은 세계 최초의 예능 출연에 임하는 소감으로 가족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유재석과의 특별한 케미를 발산한다. 그가 유재석에게 붙인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은 방송 초반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젠슨 황의 삼겹살 회동 비하인드와 함께 자주 착용하는 가죽 재킷 패션의 유래를 공유하며, K-POP 팬으로서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 화사에 대한 팬심과 그가 직접 선보일 댄스도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또한 9살에 이민을 오고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천 조 원 규모의 기업 CEO로 성장하기까지의 영화 같은 인생 이야기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는 인생 철학을 전하며 당시 대학 시절 아내와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위기 극복 이야기와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한 기억도 함께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그는 시청자들의 고민 상담에도 나서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철학을 전한다.
김신영에게도 큰 관심이 쏠린다. 44kg을 감량한 후 13년간 유지한 체중이 불과 6주 만에 돌아온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유재석은 김신영의 폭풍 먹방에 웃음을 터뜨리며 그의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김신영은 고(故) 전유성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유하며 깊은 감정을 자아낸다. 먹방 이후 일어난 변화와 전유성이 남긴 의미 깊은 조언을 회상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누적 조회수 2,2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롤러코스터 남매’도 이날 방송에 출연한다. 이도경(14)과 이시원(11) 남매는 롤러코스터 영상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그 화제의 영상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부친의 반응과 함께 댄스 실력도 선보인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방한해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T1 유명 인사들을 만나고 시구까지 하며 한국을 제대로 즐긴 젠슨 황의 이야기가 담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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