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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허영지(31)가 결혼 운을 점쳐 본다. 8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3회에서는 ‘미신’을 주제로 카라 멤버 허영지, 개그맨 김승진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허영지는 MC 이국주가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라”라고 하자 “사실 이 시간만 기다렸다”라며 눈을 반짝반짝 빛낸다. 그러더니 “결혼을 몇 살에 하게 될까. 원래 나는 20세에 결혼해서 아이 4명을 낳는 게 꿈이었다. 그런데 데뷔를 21세에 해서…”라며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허영지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36, 37, 38세 때 결혼 운이 들어온다. 그리고 영지 씨를 꼭 닮은 딸이 보인다”라고 말한다. 이국주는 “많이 들어온다. 부럽다”라며 허영지를 바라보고 그녀는 “딸 정말 좋다!”라며 박수를 친다.
또 무속인은 “40세 안에는 결혼할 거 같다”라며 “생각보다 눈이 높다. 남자 복도 있다”라며 연달아 기분 좋은 점사를 풀어낸다. 이 가운데 무속인은 “철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어른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항상 영지 씨가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한다. 그런데 천진난만한 모습일 때 마음의 짐을 덜어내야 운기가 상승한다”라고 전한다.
이후에도 허영지를 위한 조언의 말은 이어지고 그녀는 “울컥했다”라며 먹먹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허영지를 울컥하게 만든 조언이 무엇일지는 8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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