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한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현장 속 한민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한민은 극 중 29사단 60연대 1대대 지원과장 이민구 대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박지훈)의 성장기를 그린 밀리터리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민은 각 잡힌 군복 자태와 진중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단상 앞에 선 그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촬영 중 직접 사진을 찍거나,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바라보는 등 높은 집중력을 드러냈다.
특히 군모 아래 선명하게 드러난 눈매와 절도 있는 경례 자세에서는 이민구 캐릭터 특유의 냉철함과 군인다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현장에서도 역할에 깊이 몰입하며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민은 작품 속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중대장 황석호(이상이)를 견제하면서도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앞에서는 태도를 바꾸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는 것. 여기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을 향한 거친 언행과 위압적인 태도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점차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이민구의 의뭉스러운 행보 역시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매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한민이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이야기에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인다.
한민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킹콩 by 스타쉽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