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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1기생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최고의 화제남 조지는 의자왕으로 등극한 직후 뜻밖의 위기에 처했다.

이 방송에서 그는 기숙사 여기저기를 누비며 다른 출연자들에게 연애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나, 그 조언이 도를 넘어버리자 돌싱녀 ‘불나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례하다”고 말하며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조지의 진짜 위기는 순무와의 로맨스에서 터졌다. 대화 도중 순무가 “대학에 가지 않고 바로 취업해 치열하게 살았다”고 털어놓자, 조지는 큰 충격에 휘말렸다. 순무의 학벌이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여겨졌던 그에게는 이 고백이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큰 균열을 가져오는 상황. 사실 순무는 조지의 특유의 센 말투와 사투리에서 무언가 불안함을 느끼게 되어 대화가 계속해서 삐걱거리게 되었다.

결국, 참다못한 순무는 조지의 특정 언행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며 “미친 거 아니야?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라고 쏘아붙이는 큰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로맨스는 이제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또한 조지는 순무와의 갈등 속에서 또 다른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더욱 충격에 빠뜨렸다. 그가 갑자기 돌싱녀 카멜리아에게 박력 넘치는 포옹을 감행하며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든 것.
이러한 돌발 스킨십에 모솔남 현무의 강렬한 견제와 질투가 폭발해, 연애기숙학교의 분위기는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졌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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