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은하가 ‘밤차’의 찌르기 춤으로 디스코의 여왕이 됐던 비화를 공개했다.
22일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선 오늘의 골든 스타로 이은하가 출연했다. 이은하는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로 무대의 포문을 열며 소울의 여왕임을 증명했다.
김성주는 이은하에 대해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이미 스타셨다. 제가 이만했을 때 따라 불렀는데 이은하 씨도 일찍 데뷔해서 나이가 많지 않으시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은하는 “13살에 데뷔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가수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은하 씨를 모델로 한 영화도 제작이 됐다는데?”라는 질문에 이은하는 1982년 전성기 시절 주연을 맡은 영화 ‘날마다 허물 벗는 꽃뱀’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언급했다.
이에 MC들은 “저희가 여쭤본 건 이 영화가 아닌데…”라고 말하며 이은하를 롤모델로 만든 영화인 조승우·신민아 주연의 ‘고고70’을 언급했다.
이에 붐은 이은하가 ‘밤차’를 불러서 디스코의 여왕이 됐다고 당시 인기를 소환했다 이에 이은하는 “맞다. 사실 저는 그 당시에 춤을 하나도 못 췄다. 첫 소절 부르고 (춤을 못 추니까)할 게 없는 거다. 그래서 저는 그냥 손가락으로 승리의 ‘브이 자’를 해서 그냥 (찌르는 동작을)한 것”이라고 ‘찌르기 춤’의 탄생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어쩌다 얻어걸린 것”이라며 디스코의 여왕 탄생에 얽힌 비화를 유쾌하게 공개했다.
또한 이은하는 자신의 히트곡에 얽힌 비화 역시 공개했다. ‘봄비’에 대해서는 “저를 가수왕으로 만들어준 곡이다. 당시 중형 세단도 받았다. 이 노래는 드라마 주제가였다. 최근에는 영화 ‘내부자들’에서도 나왔다”라고 소개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캡처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256/CP-2022-0227-38889573-thumb-240x160.jpg)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036/CP-2022-0227-388894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