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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8.5%’ 찍고 반응 최고조→결승전 국민 투표만을 앞두고 있는 韓 예능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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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오는 13일 밤 9시 10분, 최종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영광의 우승자와 TOP 7을 확정짓는다.

결승 2차전은 인생 명곡 미션으로 꾸며진다. 긴 무명 시절을 견디며 이 자리에 선 10명의 도전자가 자신들의 삶을 녹여낸 곡으로 진심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결승전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청자들의 참여다. 총점 5,000점 중 64%에 해당하는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배정된 사실이 돋보인다. 세부적으로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2,000점, 결승 1차전 국민 투표가 400점, 신곡 영상 스트리밍이 300점, 신곡 음원 점수도 300점, 온라인 응원 투표가 200점으로 집계된다.

특히 배점이 가장 큰 실시간 문자 투표가 우승의 향방을 가를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공식 SNS에서 공개된 TOP 10의 고유 번호는 0번 이대환, 1번 김태웅, 2번 박민수, 3번 이창민, 4번 정연호, 5번 하루, 6번 장한별, 7번 황윤성, 8번 이루네, 9번 성리 순이다.

지난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 후 집계된 순위는 긴장감을 더한다. 1위 성리(859점)를 필두로 이루네(800점), 황윤성(799점)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최하위 10위 이대환(749점)과의 격차는 단 110점밖에 안 된다. 이는 이들의 순위가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임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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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차전 방송 종료 직후 공개된 신곡 무대 영상 및 음원에 대한 반응도 최종 결과에 반영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들은 100만 조회수에 육박하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멜론 트로트 일간 차트에서도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등 음원 파워가 뚜렷하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 또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억 원의 우승 상금을 시작으로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 하우스 제공,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그리고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이라는 특별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제작진은 “99명의 사내 중 단 1명,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하고자 한다”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을 결정하므로,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과 투표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직전 회차에서 역대 최고 시청률인 8.5%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MBN ‘무명전설’의 최종회는 오는 13일 밤 9시 10분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MBN ‘무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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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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