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0기 영식이 25기 순자 앞에서 먹방을 한 가운데, 13기 상철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27기 현숙이 다시 빠졌다.
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7기 현숙이 눈물을 흘렸다.
이날 27기 영철과 사계 데이트에 나선 25기 영자는 “지금은 한쪽으로 마음 가는 분이 있는 것 같다”고 공개했다. 영자는 “오빠는 같이 있으면 편안했다. 영식 님은 티키타카가 다른 분보다 잘되진 않았는데, 더 마음이 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경리는 “그럼 돌아가자고 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영자의 거절 후 바로 이어지는 사계 데이트. 영자는 영철을 보며 “추워”라고 했고, 영철은 자기 겉옷을 건넸다. 이에 데프콘은 “뭐 하러 주지? 춥든 말든”이라고 말하기도. 밥을 먹으며 영자는 “오빠랑 있으면 왜 이렇게 편안할까?”라고 하자, 데프콘은 “그만해”라고 지적했다.



이어 20기 영식도 25기 순자와 데이트에 나섰다. 영식은 “(데이트 신청받았을 때) 얼떨떨했다”라고 고백했다. 순자가 이전에 대화 신청했던 걸 언급하며 “그 이후에도 쓸 거라고 생각 안 했냐”고 놀라자, 영식은 “제가 그때 말씀드리지 않았냐”라며 거절했단 걸 돌려 말했다.
영식은 “그때 제가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절 선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했고, 순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대화밖에 안 해보지 않았냐. 데이트를 통해 시간을 보내보고 싶었다”라며 최선을 다하려 했다고 밝혔다. 순자가 “부담은 안 가졌으면 좋겠고”라고 하자, 영식은 “부담 스위치 꺼놓겠다. 원래 없었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영식은 답을 주지 말라는 순자의 말에도 굳이 “(답을) 어제 말한 것 같은데”라며 재차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순자는 “너무 슬퍼. 나 차인 느낌이잖아요”라며 넘어가려 했다. 그러나 순자가 음료를 마시자, 영식은 심지어 “목이 타십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데프콘은 “그 말은 뭐야. 약올리지 마”라고 말하기도.



영식은 “불편하세요?”라며 계속 갈비를 먹었고, 윤보미는 “왜 이렇게 얄미워”라고 당황했다. “제가 사드리는 거니 많이 드세요”란 순자의 말에 고삐가 풀린 영식. 윤보미는 “왜 그러는 거야”라고 했고, 데프콘은 “쳐다보면서 먹지 마”라고 외쳤다.
그런 가운데 27기 현숙은 17기 순자와 상담을 하며 13기 상철 때문에 또 눈물을 흘렸다. 27기 현숙은 욕설을 내뱉으며 “나 너무 초라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데프콘은 “저희는 진짜 욕을 들었는데, 정말 찰지게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숙은 드디어 상철에게 먼저 대화를 청했고, 상철의 말에 마음이 풀어졌다. 이후 현숙이 상철에게 팔짱을 끼는 모습이 예고됐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