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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남규리가 그룹 ‘씨야’의 20주년을 맞아 재결합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TXT’ 범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남규리는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씨야’의 활동 종료 이후의 시간을 언급하며, 갑작스러운 해체로 인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상황과 다시 멤버들과 만난 현재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006년 남규리는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그룹 ‘씨야’의 ‘여인의 향기’로 데뷔한 바 있다. 이들은 데뷔 5년 만인 2011년 해체했으나,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15년 만에 준비 중인 정규 앨범의 신곡을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선보인다는 후문이다. 이어 남규리는 재결합 후 멤버들과의 녹음 상황을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보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남규리는 ‘씨야 주식회사’의 대표가 된 근황도 밝힌다. 그는멤버 이보람과 김연지의 직급을 언급하며 팀을 이끌고 있는 현재 상황과 앨범 준비 과정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또 남규리는 아침부터 삼겹살을 즐겨 먹는 육식파 일상을 고백한다. 그는 삼겹살 향한 애정을 듬뿍 담아 만든 컨트리풍 자작곡까지 공개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후문이다.

재결합 비하인드부터 신곡 공개와 눈물의 순간, 반전 매력까지 남규리의 다양한 모습은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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