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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연 “나이 잊고 살아…동안 비결은 철없음과 적당한 시술” (‘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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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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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채연이 나이를 잊고 산다며 젊음의 비결은 적당한 시술과 철없음이라고 밝힌다.

2일 KBS2 ‘불후의 명곡’은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원조 글로벌 스타’ 채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며 리스펙을 보내 폭소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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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한다. 채연은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더불어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운을 뗀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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