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민세윤 기자] JTBC ‘아는 형님’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여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한다. 이들은 형님들과 만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거침없는 반말 토크로 뜻밖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역 최고령 여배우인 김영옥을 포함해, 세 사람의 연기 경력은 도합 191년에 달한다. 이들은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 형님들을 쩔쩔매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상치 못한 소녀 감성까지 드러내 반전 매력을 더할 전망이다. 김영옥은 1937년생으로 1957년 연극 ‘원숭이 손’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 배우와 형님들이 과거 작품과 활동을 회상하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나누고, 오랜 시간 현역으로 활동해 온 배우로서 솔직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바람도 털어놓는다.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과 풍부한 경험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토크로 또 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레전드 여배우 3인방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와 형님들의 신선한 만남은 5월 초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JTBC ‘아는 형님’ 제공,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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