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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강승윤이 제작진을 향해 불만을 터트린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하 ‘진실의 눈’)의 9회에서는 강승윤이 조용필의 ‘꿈’을 개사해 경찰들이 뒤쫓고 있는 ‘자유형 미집행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지검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 현장이 공개된다. 추적 결과, 미집행자의 위치가 ‘여의도 KBS’로 나타나 충격을 자아낸다. 이로 인해 현장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심지어 한 범죄자는 “미집행자 검거 방송을 봤다”라고 등장해 검거팀과 제작진 모두를 당혹스럽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또 ‘슈퍼캐치’ 포착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제작진의 짓궂은 연출이 이어지자, 강승윤은 “제작진 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994년생인 강승윤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진실의 눈’에서는 도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원 교통센터의 단속 현장도 밀착 취재한다. 늦은 밤, 음주 운전자가 나타나면서 도로 위에서는 위협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음주 단속에 대한 거친 항의와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는 차량과의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아찔한 상황이 이어진다.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결정적 순간’을 밀착 취재하며 긴박했던 추격 현장을 담은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22일 저녁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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